볼리덴 AB는 금속의 탐사, 채광, 제련 및 재활용을 전문으로 한다. 회사는 스웨덴 스톡홀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6,143명의 정규직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이 회사는 광석(광물) 채굴과 금속 생산 및 산업계에 금속을 공급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사회에 필요한 기초 금속과 금속의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광산과 제련소를 운영한다. 회사는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아일랜드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볼리덴은 '광산 사업부'와 '제련소 사업부'의 두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산 사업부에는 스웨덴의 아이티크(Aitik), 볼리덴 지역 및 가르펜베리(Garpenberg), 아일랜드의 타라(Tara) 광산, 핀란드의 킬릴라히티(Kylylahti) 및 케비차(Kevitsa) 광산이 포함된다. 제련소 사업부에는 핀란드와 노르웨이에 위치한 코콜라(Kokkola) 및 오다(Odda) 아연 제련소, 스웨덴과 핀란드에 위치한 론스크예르(Ronnskar) 및 하르야발타(Harjavalta) 구리 제련소, 그리고 스웨덴의 베르그쇠(Bergsoe) 납 제련소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