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베리톤, 회계 부정 기재 혐의로 증권 집단소송 직면
- 대표 원고 선정 마감일은 2026년 7월 20일
- 다수 로펌이 투자자를 대리해 소송 제기
핵심 요약:

Veritone Inc.가 AI 컴퓨팅 기업의 수익과 비용을 잘못 분류해 재무 실적을 부풀렸다는 혐의로 최소 4건의 증권 집단소송에 직면했다.
"회사는 특정 수익 및 비용을 부정확하게 기록하거나 잘못 분류했다"고 Rosen Law Firm이 7월 5일 제기한 소장에서 밝혔다. "그 결과 Veritone은 수익, 자산, 매출채권, 로열티 및 기타 포괄손익을 과대 계상했다."
이번 소송은 2025년 10월 14일부터 2026년 4월 14일 사이에 Veritone 증권을 매수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표 원고 선정 마감일은 2026년 7월 20일이다. Rosen Law Firm, Schall Law Firm, Law Offices of Howard G. Smith, Robbins LLP가 모두 소송을 제기했거나 제기 예정이다.
소장에 따르면 Veritone은 회계 및 재무 보고에 대한 내부 통제에 결함이 있었다. 이로 인해 회사는 잘못된 분류 결과로 인해 특정 재무제표를 수정(재작성)해야 할 것으로 소송 측은 주장한다. 피고 측이 Veritone의 사업, 운영 및 전망에 대해 한 긍정적 진술은 중대한 오해를 불러일으켰으며 합리적 근거가 부족했다고 소장은 밝혔다.
Veritone은 인공지능 컴퓨팅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의 주식은 나스닥에서 티커 VERI로 거래된다. 이번 소송은 8개월 클래스 기간 동안 주식을 매수한 투자자들을 위해 미확정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이번 집단소송은 Veritone에 중요한 법적 리스크로 작용한다. 투자자들은 향후 회사의 대응과 재무 실적 수정 여부를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