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Takeaways
- 국태해통증권은 유비테크(09880.HK)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가를 184.77 HKD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이번 조정은 1,000대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와 약 14억 위안의 수주를 기록한 강력한 2023년 실적에 따른 것입니다.
- 새로운 목표가는 2026년 예상 매출 대비 주가(PSR) 22배를 반영하며, 2026-2028년 이익 전망치 상향을 포함합니다.
Key Takeaways

국태해통증권은 유비테크 로보틱스(09880.HK)의 목표가를 184.77 HKD로 상향 조정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의 강력한 판매 실적 발표 이후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해당 증권사는 연구 보고서에서 "이번 결과는 우리의 AI 전략을 입증한다"며 "회사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발전을 주도할 것으로 낙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유비테크의 실적에 힘입은 것으로, 인공지능이 탑재된 휴머노이드 로봇 제품의 판매량이 1,000대를 넘어섰습니다. 총 휴머노이드 로봇 수주액은 약 14억 위안에 달했습니다. 새로운 184.77 HKD 목표가는 대폭 상향된 수치로, 2026년 전망치 기준 PSR 22배에 해당합니다.
이 소식에 유비테크의 주가는 6% 이상 급등했습니다. 국태해통증권은 2026년과 2027년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500만 위안과 5억 200만 위안 상향 조정했으며, 2028년 전망치로 7억 9,900만 위안을 제시하며 회사의 수익성 확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JP모건의 목표가 상향과 더불어 국태해통증권의 낙관적인 보고서는 유비테크의 상용화 진행 상황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합의된 기대를 더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회사가 방대한 수주 잔고를 매출로 전환하는 능력과 물류 및 산업 분야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제조 규모 관리 능력을 주시할 것입니다.
이 기사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