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요약:
- 배이지디지털, 3,330만주를 주당 15.6~20.28홍콩달러에 공모
- 두 명의 기관투자자, 각각 1,000만홍콩달러 확약
- 6월 29일 상장 예정, 순수익 약 5억4,100만홍콩달러
주요 요약:

보험테크 기업 배이지디지털(02672.HK)이 화요일 홍콩 IPO를 시작하며 3,330만주를 주당 15.6~20.28홍콩달러에 공모한다.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CMBC 캐피탈과 BOCI가 이번 상장의 공동 주관사를 맡았다.
글로벌 공모는 3,334만4,400주의 H주로 구성되며, 약 10%는 홍콩 일반 공모 트랜치에, 90%는 국제 배정에 할당된다. 매수 단위는 200주로, 진입 비용은 약 4,096.91홍콩달러다. 청약 기간은 화요일부터 6월 24일까지다.
두 명의 기관투자자가 이번 딜에 참여했다. GLY New Mobility 2. LP와 샤먼헝싱그룹 회장 커자치아가 각각 1,000만홍콩달러를 확약했다. 중간 공모가인 17.94홍콩달러를 기준으로 초과배정 옵션을 제외한 순수익은 약 5억4,100만홍콩달러로 추산된다.
이번 가격 책정으로 회사의 가치 평가가 결정되며, 거래가 시작되면 업계 경쟁사들과 비교될 것이다. 배이지디지털은 6월 29일 홍콩 메인보드에 상장될 예정이며, 첫 거래일의 주가 흐름은 홍콩에서 보험테크 상장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가 될 전망이다.
본 기사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