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프랑세즈 드 레네르지 SA는 석탄 가스 자원의 탐사 및 채굴을 전문으로 한다. 회사는 그랑데스트(Grand Est) 지역 포르바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48명의 정규직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16년 6월 8일에 기업공개(IPO)를 하였다. 회사가 보유한 잠재 자원은 프랑스의 국가 소비량 기준 약 10년 치에 해당한다. 이 회사는 프랑스와 유럽에서 이전에 사용된 적 없는 천연가스 탐사 기술인 다중지류 우물을 이용한 시추 기술(multilateral well drilling)을 사용한다. 회사는 석탄층 메탄가스를 전략적이고 청정한 에너지로 전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