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테슬라 주가는 주요 배터리 공급업체인 컨템포러리 암페렉스 테크놀로지(CATL)가 월스트리트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4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상승했다. 핵심 공급망 파트너의 강력한 실적은 광범위한 전기차 시장의 건전성과 미래 수요에 긍정적인 신호를 제공한다.
- 실적 호조: CATL은 4분기 순이익 33억 달러를 기록하며 애널리스트 예상치 28억 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주가가 9.3% 상승했다.
- 테슬라 상승: 이에 따라 테슬라(TSLA) 주가는 1.8% 오른 405.80달러를 기록하며 연초 대비 11% 손실의 일부를 회복했다.
- 수요 신호: CATL 경영진은 2026년에서 2030년 사이에 20%에서 30%의 수요 증가를 전망하며, EV 및 배터리 저장 부문의 견고한 장기적 건전성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