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미국 정부는 테슬라와 LG에너지솔루션이 미시간주에 대규모 배터리 제조 시설을 건설하기로 한 획기적인 파트너십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 투자는 특히 테슬라의 급성장하는 에너지 저장 부문을 위한 핵심 에너지 부품의 국내 공급망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 43억 달러 투자: 테슬라와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주 랜싱에 새로운 리튬인산철(LFP) 각형 배터리 셀 생산 시설을 건설할 예정입니다.
- 에너지 저장 중점: 미국에서 생산되는 셀은 주로 테슬라의 메가팩 3 에너지 저장 시스템에 전력을 공급하여, 전기차 외에 배터리 활용 분야를 다각화할 것입니다.
- 국내 공급망: 생산은 2027년에 시작될 예정이며, 2030년 7월까지 공급 계약이 유지되어 미국 내 에너지 부품 제조 기반을 강화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