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는 차세대 인공지능을 위한 새로운 메모리 계층인 고대역폭 플래시(HBF)의 산업 표준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력은 고속 HBM과 고용량 SSD 간의 성능 및 용량 격차를 해소하는 솔루션을 만들고, 특히 AI 추론 워크로드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는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 프레임워크 내에서 고대역폭 플래시(HBF) 기술을 표준화하기 위한 공동 이니셔티브를 시작했습니다.
- 새로운 HBF 기술은 HBM의 약 10배에 달하는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하여 AI 시스템 아키텍처의 중요한 병목 현상을 해결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HBF를 통합한 상업용 제품은 2027년에서 2028년 사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수요는 2030년경에 크게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