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로슈는 2026년 3월 9일, 개발 중인 유방암 치료제 기레데스트란트가 핵심 3상 persevERA 임상 시험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이 결과는 회사의 종양학 파이프라인과 미래 수익 전망에 상당한 타격을 준다.
- persevERA 연구는 ER 양성, HER2 음성 진행성 유방암 환자에게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보이지 않았다.
- 차세대 치료제인 기레데스트란트는 로슈의 제넨텍 자회사의 핵심 종양학 파이프라인 자산이었다.
- 이번 실패는 잠재적인 미래 수익원을 없애는 것이며, 로슈 주가(ROG, RHHBY)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