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이익 61% 급증, 매출 1,042.9억 위안 돌파
산동금광은 2025년에 총 매출이 26.38% 증가하여 1,042.9억 위안을 기록하며 1천억 위안 문턱을 넘어섰습니다. 수익성은 매출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여 주주 귀속 순이익이 60.57% 증가한 47.4억 위안에 달했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성과는 연중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우호적인 시장 환경에 힘입은 것입니다. 수익의 질 또한 높았으며, 조정된 순이익은 49.9억 위안에 달하여 일회성 이익이 아닌 핵심 운영이 실적을 견인했음을 나타냅니다.
해외 광산 금 생산량 60.2% 증가
회사의 재무적 성공은 높은 가격과 증가된 생산량이라는 이중 전략을 기반으로 했으며, 특히 국제 사업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25년 총 광물 금 생산량은 48.89톤으로 전년 대비 5.89%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거의 전적으로 해외 광산에 의해 주도되었으며, 해외 광산은 12.58톤의 금을 생산하여 전년 대비 60.20% 증가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국내 광산 생산량은 36.31톤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회사의 글로벌 확장 성공과 주요 해외 자산을 활용하는 능력을 강조합니다.
회사, 투자자에게 16.35억 위안 배당금으로 보답
강력한 재무 상태를 반영하여 산동금광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상당한 배당금 지급을 승인했습니다. 2025년 10월에 지급된 중간 배당금과 합쳐서 연간 총 현금 분배액은 16.35억 위안에 달합니다. 이는 연간 순이익의 38.63%에 해당하는 배당성향입니다. 이번 배당금은 특히 2분기와 4분기에 각각 약 79.8억 위안과 63.0억 위안의 영업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견고한 현금 흐름 생성에 힘입은 것입니다. 또한 투자자 수가 증가하여, 회사 주주 수는 연말 121,661명에서 보고서 발표 전 176,568명으로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