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Ject, 대조군보다 뛰어난 73% 소멸률 달성
Medicus Pharma (NASDAQ: MDCX)는 2026년 3월 16일, 자사의 새로운 피부암 치료제 SkinJect®가 2상 임상시험에서 주요 효능 평가변수를 충족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 연구는 세계에서 가장 흔한 암인 결절성 기저세포암 치료를 평가했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200µg 용량의 치료제는 57일째에 73%의 임상적 소멸률, 즉 종양의 육안적 소멸을 보였습니다. 이 시험에서는 또한 생검 후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40%의 조직학적 소멸률을 기록했습니다.
결정적으로, 이 결과는 약물 자체의 명확한 치료 이점을 입증했습니다. 활성 치료군의 73% 소멸률은 약물 없는 미세침 장치를 사용한 대조군의 38% 소멸률보다 거의 두 배에 달합니다. 이러한 통계적 차이는 SkinJect 플랫폼을 통해 전달된 독소루비신이 긍정적인 결과의 주요 원동력임을 강력하게 입증하며, 이는 규제 평가 및 잠재적 파트너십에 있어 핵심 요소입니다.
데이터, FDA와의 20억 달러 시장 기회 논의 지원
Medicus Pharma 경영진은 2상 결과를 “결정적 증거”로 평가하며, 프로그램의 명확한 진행 경로를 시사했습니다. 회사는 이 데이터셋을 활용하여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2상 종료 회의를 지원하고, 더 큰 규모의 중추적 임상시험을 설계할 계획입니다. 성공적인 결과가 도출될 경우, SkinJect®는 현재 표준 치료법인 모스 수술의 최소 침습 대체제로 자리매김하여, 상당한 수술 대기 수요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회사는 기저세포암 및 희귀 유전 질환인 골린 증후군 치료를 포함하여 약 20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임상 데이터는 피부과 및 종양학 분야의 잠재적 전략 파트너들과의 지속적인 논의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Medicus는 2026년 3월 26일 UTC-5 오전 11시 30분에 비즈니스 업데이트 웹캐스트를 개최하여 결과에 대한 추가 임상적 해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