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휘상은행의 주가는 2025년 혼합된 예비 실적 발표와 UBS의 '매도' 등급 유지에도 불구하고 7% 이상 상승했습니다. 예상 순이익은 기대를 뛰어넘었지만, 매출 미달과 부정적인 분석가 전망은 근본적인 우려를 부각시키며, 단기 시장 낙관론과 장기적인 기본 위험 사이에 갈등을 야기합니다.
- 엇갈린 실적 신호: 은행은 2025년 순이익이 6.3% 증가한 169억 3천만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여 추정치를 상회했지만, 매출은 1.2% 성장한 376억 7천만 위안에 그쳐 시장 컨센서스보다 약 3% 낮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UBS의 모순된 입장: UBS는 주식에 대한 '매도' 등급을 재확인했지만, 목표주가를 3.05 홍콩 달러에서 3.25 홍콩 달러로 상향 조정하여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가치 평가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강세 시장 반응: 투자자들이 이익 초과 달성과 남향 연결 프로그램(Southbound Stock Connect) 편입 가능성이라는 단기적 촉매에 집중하면서 주가는 7.467% 상승 마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