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헨더슨랜드, 히산개발, 엠파이어그룹의 합작법인이 홍함(Hung Hom)의 대규모 주거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디 아버(The Arbour)'로 명명했습니다. 이 개발은 도시재생국(Urban Renewal Authority)의 '빅토리아 하버 동부' 이니셔티브의 중요한 부분으로, 해당 지역의 주요 신규 공급 라인을 예고합니다.
- 프로젝트 규모: 이 개발은 총 1,296세대로 구성되며, 4단계로 나누어 2027년 8월 31일 완공될 예정입니다.
- 초기 판매: 첫 두 단계에 대한 선판매 동의가 승인되어 초기 648세대가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 도시 재생: 이 프로젝트는 '빅토리아 하버 동부' 지역 내 첫 주요 내륙 개발이며, 새로운 '통합 커뮤니티' 모델 아래 해안가와 도시 공간을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