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비트디어는 노르웨이에 국내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를 건설할 계획을 발표하며 인공지능 인프라 분야로의 대규모 확장을 알렸습니다. 180메가와트 규모의 이 시설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기술을 직접 지원하여, 비트디어가 AI 컴퓨팅 성능 수요의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포지셔닝할 것입니다.
- 비트디어는 노르웨이 티달에 180 MW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를 건설 중이며, 2026년 12월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 이 시설은 엔비디아의 새로운 베라 루빈 AI 플랫폼을 위한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이는 암호화폐 채굴을 넘어선 비트디어의 전략적 전환을 의미합니다.
- 이 프로젝트는 AI 부문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3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