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블랙스톤 주도 컨소시엄 소유의 AirTrunk는 도쿄 사업 확장을 위해 일본 사상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전 세계 인공지능(AI) 붐을 뒷받침하는 물리적 인프라로 막대한 기관 투자가 유입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 기록적인 자금 조달: AirTrunk는 일본 데이터센터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 조달 거래인 1,916억 엔(12억 4천만 달러) 규모의 녹색 대출을 확보했습니다.
- AI 주도 확장: 이 자금은 TOK1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300MW 이상으로 확장하는 데 사용될 것이며, 100MW 이상은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긴급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이미 건설 중입니다.
- 주요 기관의 투자: 이번 투자를 통해 AirTrunk의 일본 내 총 투자액은 8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2024년 블랙스톤과 CPP 인베스트먼트가 160억 달러 이상에 AirTrunk를 인수한 데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