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Orangekloud Technology (나스닥: ORKT)는 디지털 수집품 플랫폼 VeVe의 모회사인 Orbis Technology와 역합병을 위한 비구속적 의향서에 서명했습니다. 이 계약은 VeVe 모회사가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하는 명확한 경로를 제공합니다.
- 계약 발표: 2026년 2월 11일, Orangekloud Technology와 Orbis Technology는 역합병을 위한 비구속적 의향서에 서명했습니다.
- 공개 시장 진출: 이 거래는 인기 있는 VeVe 디지털 수집품 플랫폼 운영사인 Orbis에게 나스닥 상장 기회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전략적 전환: Orangekloud에게 이번 합병은 현재의 노코드 애플리케이션 사업에서 고성장 Web3 부문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의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