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바리에이트 리서치(Trivariate Research)의 새로운 종목 스크리닝 결과, 부킹 홀딩스(Booking Holdings)와 익스피디아 그룹(Expedia Group)을 포함한 5개 배당주가 최근 시장의 랠리를 쫓지 않으려는 투자자들에게 유망한 투자처로 확인되었습니다.
트리바리에이트의 아담 파커(Adam Parker)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올해 S&P 500 지수를 5% 가까이 끌어올린 반도체 및 산업재 주식에 대한 대안을 제공합니다. 핵심 아이디어는 강력한 현금 흐름과 수익 잠재력을 갖추고 있지만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기업을 찾는 것입니다.
이 회사는 시가총액 100억 달러 이상, 배당 수익률 0.1% 이상, 작년에 배당금을 인상한 479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상위 종목을 추려내기 위해 배당성향 하위 20%에 속하고, 순부채가 2026년 예상 EBITDA의 1.3배 이하이며,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이 최근 3년 범위의 하단에서 거래되는 기업들을 필터링했습니다.
이러한 정량적 접근 방식은 주주에 대한 배당 지급을 지속적으로 늘릴 수 있는 재무적 능력을 갖춘 기업을 식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모든 기준을 충족한 최종 주식 리스트는 부킹 홀딩스(BKNG), 익스피디아(EXPE), 싱크로니 파이낸셜(SYF), 뉴몬트(NEM), 아그니코 이글 마인즈(AEM)였습니다.
이러한 특정 주식의 선정은 데이터 센터 붐 이외의 섹터에서도 가치를 찾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기술주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우려하는 투자자들에게 이 종목들은 잠재적으로 더 매력적인 위험 대비 보상 프로필을 가진 기업들에 대한 노출을 제공합니다. 이들 기업의 다음 촉매제는 다가오는 실적 발표가 될 것이며, 이는 펀더멘털의 강점과 배당 성장 잠재력에 대한 가설을 시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기사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