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바이오테크 기업 테너 테랩-B(Tennor Therap-B)가 홍콩 증권거래소에 828만 주를 공모합니다.
- IPO 공모가는 주당 75.7 홍콩달러로 책정되었으며, 약 5억 5,800만 홍콩달러의 순이익 조달을 목표로 합니다.
- 글로벌 공모가 완료된 후 우시앱텍(WUXI APPTEC)은 이 회사의 지분 5.5%를 보유하게 됩니다.
핵심 요약:

테너 테랩-B(TENNOR THERAP-B, 06872.HK)가 홍콩 기업공개(IPO)를 시작하여 순수하게 5억 5,800만 홍콩달러를 조달할 예정이며, 우시앱텍 계열 펀드를 포함한 초석 투자자들이 참여했습니다.
회사의 공고에 따르면, 이번 IPO에는 AMR Action Fund, L.P. 및 SCSp를 포함한 5명의 초석 투자자가 참여하여 총 약 2,980만 달러(2억 3,400만 홍콩달러)에 해당하는 주식을 인수했습니다.
이 바이오테크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 828만 600주의 H주를 주당 75.7 홍콩달러에 공모합니다. 매매 단위인 1복(Board lot)은 50주이며, 최소 청약 증거금은 약 3,823.17 홍콩달러입니다. 홍콩 공모는 오늘 시작되어 5월 19일에 마감될 예정이며, 주식 거래는 5월 22일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 투자자인 우시앱텍(02359.HK)은 공모 완료 후 테너 테랩-B의 전체 발행 주식 자본의 약 5.5%를 보유하게 됩니다. 홍콩 메인보드 상장은 상업화 전 단계의 바이오테크 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선호도를 시험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번 공모가는 바이오테크 업계 동종 기업들이 면밀히 주시할 기업 가치를 형성하게 됩니다. 5월 22일 첫날 거래는 현재 시장 상황에서 신규 헬스케어 상장 종목에 대한 기관의 수요를 측정하는 핵심 시험대가 될 것입니다.
본 기사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