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Neurocrine Biosciences가 NBI-1117570의 임상 2상 시험에서 첫 번째 환자에게 투여를 완료했습니다.
- NBI-1117570은 성인 조현병 환자를 위한 연구용 치료제입니다.
- 임상 시작에 따라 Neurocrine은 Nxera Pharma에 2,250만 달러의 마일스톤을 지급하게 됩니다.
핵심 요약:

일본 도쿄 및 영국 캠브리지 – Nxera Pharma의 파트너사인 Neurocrine Biosciences가 성인 조현병을 위한 연구용 치료제 NBI-1117570의 임상 2상 시험에서 첫 번째 환자에게 투여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임상 시작으로 Neurocrine은 Nxera에 2,250만 달러의 마일스톤을 지급하게 됩니다.
Nxera Pharma의 대변인은 "이번 임상 2상 시험의 첫 환자 투여는 NBI-1117570과 Neurocrine과의 협력에 있어 중요한 진전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NBI-1117570은 Nxera가 발굴한 연구용 경구용 이중 무스카린 M1/M4 선택적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이 약물은 Neurocrine Biosciences와의 다중 프로그램 협력 하에 임상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임상 2상 시험은 성인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약물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이번 마일스톤 달성은 양사 모두에게 긍정적인 발전입니다. Nxera에게는 비희석적 자금 조달원 역할을 하며 자사의 발굴 플랫폼을 검증하는 계기가 됩니다. Neurocrine에게는 임상 파이프라인의 진전과 함께 아직 해결되지 않은 중대한 의료적 요구에 대한 잠재적인 신규 치료법을 확보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2027년으로 예상되는 임상 2상 결과를 예의주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본 기사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를 구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