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 항셍지수는 1.05% 상승하며 출발했으며, 항셍테크지수는 1.37% 상승하며 세션을 시작했습니다.
- 소프트웨어 및 반도체 주식이 상승을 주도했으며, 킹소프트(Kingsoft Corp)는 7% 이상, SMIC는 3% 이상 급등했습니다.
- 이번 랠리는 미국 선물 시장의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받은 것이며, 과매도된 기술주에 대한 투자 심리 회복을 반영합니다.
주요 내용:

홍콩 항셍지수는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1.05% 상승한 25,929.40포인트로 개장했습니다. 트레이더들은 미국 지수 선물의 긍정적인 흐름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항셍테크지수는 1.37% 상승하며 해당 섹터에 대한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상승은 소프트웨어와 반도체 기업들이 주도했습니다. 킹소프트(Kingsoft Corp., 3888.HK)는 7% 이상 급등했으며, 킹디 인터내셔널(Kingdee International, 0268.HK)은 5% 이상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화홍반도체(Hua Hong Semiconductor, 1347.HK)와 SMIC(0981.HK)가 모두 3%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기술주 전반의 강세는 그동안 압박을 받아온 중국 주식에 대한 투자 심리가 전환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투자자들은 거래 시간 내내 이 모멘텀이 유지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으며, 역외 위안화(USD/CNH)는 7.25 수준에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