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Takeaways:
- 모건스탠리는 코노트 옵틱스의 투자의견을 '비중유지'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가를 50 港元(HKD)으로 유지했습니다.
- 모건스탠리는 이 회사의 XR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상향 근거로 꼽았습니다.
- 코노트의 새로운 'Neo Vision XR' 생산 라인이 올해부터 매출과 이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ey Takeaways:

모건스탠리는 4월 10일 코노트 옵틱스(02276)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가운데, 확장현실(XR) 사업에 대한 강력한 전망을 상향 이유로 꼽았습니다.
모건스탠리 분석가들은 최근 주가 압박 이후 투자자들에게 "저점 매수"를 권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표가는 50 港元(HKD)으로 유지되었습니다.
이번 상향 조정은 지난해 하반기 가동을 시작한 회사의 신규 'Neo Vision XR' 생산 라인을 기반으로 합니다. 모건스탠리는 이 라인이 2026년부터 매출과 이익에 크게 기여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코노트는 약 20개의 국내외 스마트 안경 개발업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대량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건스탠리는 전년도 매출 미달을 반영하여 코노트의 2026년 순이익 전망치를 2% 하향 조정했지만, XR 사업 중심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신뢰하며 2027년 전망치는 2% 상향 조정했습니다.
대형 투자은행의 등급 변경은 이 렌즈 제조업체 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에게 핵심적인 촉매제는 'Neo Vision XR' 라인의 초기 판매 및 마진 데이터가 될 것이며, 이는 고성장 분야에 대한 회사의 대규모 투자를 정당화해 줄 것입니다.
이 기사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