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매출 1,112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1,095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 공급 제약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판매량은 22% 급증하여 사상 최고치인 57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서비스 부문은 309.8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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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Lede) 애플은 아이폰 17 라인업에 대한 매우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월가 추정치를 상회하는 전년 대비 16% 증가한 1,112억 달러의 사상 최대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P2: Authority) 팀 쿡 CEO는 성명을 통해 "오늘 애플은 모든 지역 부문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의 3월 분기 실적을 보고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아이폰 17 라인업에 대한 엄청난 수요 덕분에 아이폰 매출이 3월 분기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P3: Details)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본사를 둔 이 거대 기술 기업은 분석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1.95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했습니다. 실적은 아이폰이 주도했으며, 매출은 전년 대비 22% 급증한 570억 달러로 컨센서스인 565억 달러를 훨씬 앞질렀습니다. 앱 스토어와 구독 서비스를 포함하는 고마진 서비스 부문 또한 309.8억 달러의 매출로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P4: Nut Graf) 이 강력한 실적은 팀 쿡 CEO가 9월에 퇴임하고 현재 하드웨어 책임자인 존 터너스에게 경영권을 넘기기 불과 몇 달 전에 나온 것입니다. 투자자들은 회사가 이러한 전환기와 6월 세계 개발자 회의(WWDC)의 핵심 초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향후 AI 전략을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주요 아이폰 수치 외에도 애플은 지속적인 공급망 압박에도 불구하고 다른 하드웨어 부문에서도 견고한 기여를 확인했습니다. 최근 출시된 저가형 맥북 네오(MacBook Neo)의 판매 호조로 맥 매출은 84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아이패드 매출은 해당 분기 69.1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이 결과는 부품 부족이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도 공급망을 관리하고 가격 결정력을 유지하는 애플의 능력을 입증합니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내 아이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0% 성장하며 전체 시장이 위축되는 가운데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습니다.
기록적인 분기 실적은 애플의 제품 생태계와 성장하는 서비스 사업의 강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줍니다. 투자자들은 이제 6월에 열릴 세계 개발자 회의에서 특히 시리 비서에 대한 AI 통합 계획의 세부 사항과 다음 분기 가이드라인에 대한 업데이트를 기대할 것입니다.
이 기사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