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JP모건이 3.28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폰지 사기를 방조했다는 집단 소송에 직면했다. 투자자들은 이 금융 거대 기업이 명확한 경고 신호를 무시하고 골리앗 벤처스(Goliath Ventures)에 필수적인 은행 인프라를 제공했으며, 골리앗 벤처스는 설립자 체포 전에 2,000명 이상의 개인을 사취했다고 주장한다.
- 집단 소송은 JP모건이 골리앗 벤처스에 은행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3.28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폰지 사기를 조장했다고 비난한다.
- 2023년 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약 2.53억 달러가 골리앗의 JP모건 계좌에 예치되었고, 그 중 1.23억 달러는 나중에 코인베이스 지갑으로 이동되었다.
- 이 소송은 골리앗 CEO 크리스토퍼 델가도(Christopher Delgado)가 2월 24일 체포되어 전신 사기 및 돈세탁 혐의로 기소된 연방 사건과 병행하여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