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바이비트 거래소에서 자산을 훔친 공격자들이 탈취한 이더리움 대부분을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THORChain을 이용해 비트코인으로 세탁했습니다. 바이비트 CEO 벤 저우는 10억 7천만 달러 상당의 자산 추적이 여전히 가능하지만, 복구 노력을 복잡하게 만들고 거래소 보안 통제를 회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수천 개의 지갑으로 자금을 분산시켰다고 확인했습니다.
- 대규모 절도: 공격자들이 대규모 보안 침해를 통해 자금을 세탁했으며, 10억 7천만 달러 상당의 도난 자산이 여전히 추적되고 있습니다.
- 크로스체인 세탁: 탈취된 이더리움의 약 **83%**가 THORChain 프로토콜을 이용해 비트코인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은폐 전술: 세탁된 비트코인은 거래소의 추적 및 블랙리스트 지정을 의도적으로 방해하기 위해 6,954개의 다른 지갑으로 분산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