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메이트는 나스닥에 상장된 디지털 자산 트레저로, 2025년 2월 말 기준 123만 개 이상의 솔라나(SOL) 토큰을 1.13억 달러에 보유하고 있음을 공시했다. 이는 솔라나 생태계에 대한 기관의 전략적 신뢰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이며, 71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관련 주식과 결합한 하이브리드 투자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UAE 기반, 나스닥 상장, VARA 규제 하의 투명한 운영은 디지털 자산 트레저 모델의 신뢰성과 성숙도를 입증한다.
솔라나 거래량이 21.3억 달러에 달했지만 소매 투자자 참여는 저조한데, GM Trade 혼자 전체 거래량의 60%를 차지했다.
솔라나 재단은 기업 및 금융기관을 위한 개발자 플랫폼(SDP)을 출시했으며, 마스터카드, 월드페이, 웨스턴 유니온이 초기 사용자로 참여해 각각 스테이블코인 정산, 상점 결제, 국경 간 송금에 활용 중이다. SDP는 발행·결제·거래 모듈로 구성되며, AI 코딩 도구와도 연동된다. 또한 솔라나는 머신 페이먼츠 프로토콜(MPP)을 지원해 AI 에이전트의 자동 결제를 가능하게 한다.